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나라의 경제형편이 매우 어려웠지만 양로원을 건설하도록 하시고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을 국가에서 맡아 돌봐주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 37(1948)년 5월 7일 몸소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함께 평양시인민위원회양로원(당시 평안남도 강동군 만달면 승호양로원)을 찾으시고 보양생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