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자들이 받아안은 연회상 

  몇해전 4월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완공된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돌아보시였다.
식사실에도 들리신 그이께서는 식사실이 정말 멋있다고, 식사실이 연회장이나 결혼식식당보다 낫다고 하시면서 이번 5.1절을 맞으며 연회를 크게 하여야 하겠다고 정깊은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이날 취사장과 야외휴식장도 돌아보고나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다시금 5.1절에 로동자연회를 온 나라가 들썩하게 잘 차려줘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로동자들을 위한 연회를 자신께서 차려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로동자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사랑의 세계가 어려와 감격에 목이 메여올랐다.
이렇게 되여 그해 5월 1일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에서는 기쁨과 감격의 눈물속에 5.1절경축 로동자연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세상을 둘러보면 나라마다 로동계급이 있지만 과연 그 어디에 령도자의 그렇듯 열렬한 사랑에 떠받들리여 행복한 삶을 누리는 로동자들이 있던가.
정녕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에 펼쳐졌던 5.1절경축 로동자연회는 평범한 근로대중이 나라의 주인으로 된 사회주의 내 조국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감격적인 화폭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