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믿음어린 친필
2012년 12월 30일부 《로동신문》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귀화한 일본인녀성 림경심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시고 사랑과 믿음어린 친필을 보내신데 대한 기사가 실리였다.
당보에 접한 온 나라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마음속으로 우러르며 격정의 눈물로 눈시울을 적시였다. 친필의 구절마다에 차넘치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진정이 사람들의 온넋에 뜨겁게 흘러들었던것이다.
우리 당은 가슴속에 아픈 상처를 입은 사람들을 더 깊이 품어주고 내세우고있다고 하시며 변함없이 우리 당을 믿고 의지해주는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친히 사랑을 담아, 정을 담아 한자한자 써나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범한 녀인이 무랍없이 올린 편지를 보시고 분에 넘친 친필을 보내주실줄 어찌 알았으랴.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친필은 한가정만이 아닌 온 나라 방방곡곡에 더욱 따사롭게 비쳐든 사랑의 해빛이였고 믿음어린 손길이였다.
이렇듯 령도자와 인민의 뜨거운 혈연의 정과 의리로 하여 우리의 일심단결은 그 어떤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천백배의 힘을 발휘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