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해 느끼시는 보람 

  2013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문수물놀이장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이날 기쁨에 넘쳐 실내체육관을 이윽토록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실내체육관은 볼수록 멋있다고,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들이 물놀이장에서 수영과 물놀이를 하고 실내체육관에서 배구를 비롯한 여러가지 운동도 하게 되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뇌리에는 지난 일들이 어제런듯 떠올랐다.
몇달전 찌는듯한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문수물놀이장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문수물놀이장에 체육실이 없는데 체육실을 하나 건설하자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실내물놀이장 옥상에 배구장과 바드민톤장, 롱구장이 설치되고 야외물놀이장주변에도 로라스케트장과 모래터배구장 등 체육유희시설들이 건설되게 되여있었기때문이였다.
하나를 주시면 열, 백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인민을 위해 또다시 새로운 구상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그 다음날에는 형성안도 몸소 완성시켜 내려보내주시였다.
그토록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건만 그 모든것은 다 잊으신듯 인민들의 기쁨넘친 모습을 그려보시며 미소를 지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인민의 기쁨과 행복에서 가장 큰 기쁨과 행복, 보람을 느끼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모시고 살며 투쟁하는 자긍심으로 세차게 높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