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 강조하신 질보장문제 

  2018년 10월 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쏟아지는 찬눈을 맞으시며 삼지연군(당시)을 또다시 찾으시였다.
이곳 군의 읍지구건설장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군 읍지구건설에서 설계상요구가 철저히 준수되고 시공의 질이 담보되게 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매번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것이지만 언제까지 무조건 해야 한다는 조급성에 사로잡혀 절대로 속도일면에만 치중하면 안된다고 하시면서 흙 한삽을 떠올리고 한평방을 미장해도 자기 집처럼 생각하고 주인답게 량심적으로 깐지게 하여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철저히 보장함으로써 모든 건축물들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만년대계로 일떠세워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줄 건축물은 사소한 결점도 없이 완전무결한 최상의것이 되여야 한다는 그이의 절절한 말씀을 새겨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신의 절대적인 신조로 간직하시고 인민들에게 안겨줄 창조물 하나에도 그토록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하기에 조국땅 어디서나 인민을 위한 희한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훌륭히 일떠서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리는것이 아닌가.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속에는 크나큰 확신이 더욱 억척같이 자리잡았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안으시고 언제나 최상최대의 목표를 제시하시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이 땅에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거창한 변혁의 실체들이 끊임없이 솟아나게 되리라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