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정신의 창조자들로
지금으로부터 30여년전 1월 위대한 장군님께서 대소한의 강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자강도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새로 건설한 중소형발전소들과 공장, 기업소 등 여러 단위를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강도를 돌아보면서 자신께서 의도한것, 자강도를 내세워 고난의 행군을 결속하려고 한것이 옳았다는것을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자강도인민들이 오늘과 같이 어려운 때에 당을 어떻게 받들어야 하는가 하는것을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고있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의 마음은 후더워올랐다.
이 모든 성과는 자강도인민들에게 돌려주신 우리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 아니던가.
이윽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강도인민들은 고난의 행군시기에 주저앉아 한탄만 한것이 아니라 배를 곯으면서도 중소형발전소를 자체로 건설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고결한 투쟁정신을 높이 평가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