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세기 산업혁명 

  어느해 10월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 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최신식 CNC 공작기계생산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데 대하여 매우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말보다 실천을 앞세우는 량심의 인간들, 자기의 실력으로 세계적인 창조물들을 만들어 조국을 빛내일 일념을 안고 투쟁하는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최첨단돌파전의 선두에 서있기에 우리 조국은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최신식설비들도 다 만들어낼수 있게 되였다고 긍지에 넘쳐 교시하시였다.
그 전해에도 공장을 찾으시여 주체사상을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빛내여나가는 참된 애국자, 불굴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며 공장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
그런데 응당 할 일을 한 자기들에게 또다시 대해같은 믿음을 안겨주시니 일군들은 북받치는 격정을 누를길 없었다.
잠시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최근시기 공장에서 이룩한 성과는 새 세기의 산업혁명과도 같은 의의를 가진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새 세기의 산업혁명!
정녕 새 세기 산업혁명의 개척자, 선구자, 령도자는 바로 우리 장군님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