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소 제시해주신 투쟁목표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느한 도에서 자체로 건설한 전자업무연구소를 돌아보실 때의 일이였다.
콤퓨터앞에 마주앉아 프로그람을 작성하고있는 연구사들의 모습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시는 그이께 도의 책임일군은 그동안 도에서 자체로 프로그람을 개발한 정형에 대하여 말씀올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그에 대한 설명을 들으시며 전자업무연구소에서 사용하고있는 콤퓨터의 성능과 기술상태를 깊은 관심속에 료해하시였다.
해당 일군들이 그이께 콤퓨터들의 성능과 각종 프로그람들에 대하여 설명해드릴 때였다.
연구사들이 리용하고있는 한대한대의 콤퓨터들을 주의깊게 살펴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콤퓨터의 기술적제원들을 하나하나 일깨워주시였다. 그리고 해당한 제원들을 가지고 프로그람을 작성할 때의 우결함들에 대하여서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프로그람개발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알기 쉽게 가르쳐주시는 그이의 말씀에 일군들속에서 저도 모르게 경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그러는 일군들을 다정히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프로그람개발사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자업무연구소를 번영하는 연구소, 전국의 본보기연구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곳 연구소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의 사명과 본분, 투쟁목표를 밝혀주시며 신심에 넘쳐 힘차게 내달리도록 고무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번영하는 연구소, 전국의 본보기연구소로!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린 그이의 말씀을 깊이 새기며 일군들은 온 나라 정보화실현의 앞장에서 내달릴 굳은 맹세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