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관심하신 체육과학기술보급문제
2013년 6월 어느날 평양국제축구학교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곳에 꾸려진 침실을 돌아보실 때였다.
침실들을 학생들의 심리에 맞게 꾸려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 일군에게 이제 통신망이 구축되면 학생들에게 통신자료들을 어떻게 보여주려고 하는가고 물으시였다.
침실과 교실, 휴식장소 등에 TV를 설치하고 임의의 장소에서 보게 하려고 한다는 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침실에서 TV로 축구와 관련한 자료를 보게 하는것은 좋을것같지 않다고 하시면서 학교에 전자도서실과 같은 체육과학기술보급거점을 잘 꾸려주어 학생들이 거기에 모여서 국제축구경기나 축구훈련, 축구기자재를 소개하는 자료를 보게 할데 대하여 이르시였다.
학생들에게 축구기술의 발전과 관련한 자료들을 많이 보여주겠다는 욕망만 앞세우면서 환경과 장소를 고려하지 않았던 일군들은 부끄러움을 금할수가 없었다.
그러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체육과학기술보급거점을 꾸릴 방도도 가르쳐주시고 교원들과 학생들에게 세계축구발전추세와 축구와 관련한 기술자료같은것을 많이 보여주기 위한 대책까지 구체적으로 세워주시였다.
나라의 축구발전을 떠메고나갈 학생들이 축구과학기술에 대한 자료 하나를 보아도 실지 자기의것으로 습득할수 있게 조건을 잘 갖추어주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그후 학교에는 체육과학기술을 보급하는 장소가 꾸려지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