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고지와 같은 초소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황해제철소(당시)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철강재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방도를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제강직장 부문당위원회 확대회의에 참가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강철생산계획을 수행하는것은 전쟁시기에 고지를 점령하는것과 같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동무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1211고지와 같은 중요한 위치에 서있으며 그 고지를 피로써 지켜낸 인민군용사들과 같은 전투원들이라고, 그러므로 동무들은 1211고지를 지켜싸운 인민군용사들처럼 투쟁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1211고지와 같은 중요한 위치!
나라의 자립경제발전에서 강철전선이 차지하는 위치와 중요성을 한마디로 요약하시는 그이의 가르치심은 회의참가자들을 무한히 격동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