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소 작성하신 서문 

  1998년 9월 평양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가 열리기 얼마전 한 일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한자한자 작성하여 내려보내주신 헌법서문초안을 받아안게 되였다.
서문초안의 자자구구를 새길수록 일군은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이때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화를 걸어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내려보낸 헌법서문초안을 받았는가고 하시면서 1972년에 채택된 헌법에는 서문이 없었지만 이번 헌법에는 서문을 앉히고 거기에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명문화하였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헌법에 서문을 앉히니 헌법의 성격이 명백하여졌다고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헌법을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국가건설업적을 법화한 김일성헌법으로 더욱 빛내이시기 위하여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심혈과 로고를 생각하니 일군은 저도모르게 머리가 숙어졌다.
정녕 이것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고결한 충성과 도덕의리를 최고의 높이에서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천명하실수 있은것 아니랴.
위대한 장군님께서 친히 작성하신 헌법서문으로 하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헌법은 수령영생헌장으로 더욱 빛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