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조하신 제품의 질문제 

  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원도의 한 가방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 있은 일이다.
이날 제품견본실에 들리시여 공장에서 생산한 가방들을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진렬대에 놓여있는 유치원어린이가방을 손에 드시였다.
당시 공장에서는 장난이 세찬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가방앞면에 새긴 그림이 지워지지 않게 그림우에 염화비닐을 씌우고있었다.
그러다나니 가방의 겉모양은 어딘가 모르게 투박해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가방공장을 잘 꾸려놓고도 질이 낮은 가방을 만들면 안된다고 따뜻이 일깨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가르치심에는 조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을 위한것이라면 그 질과 모양에 있어서 최상의 수준이여야 한다는 간곡한 당부가 어려있었다.
이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드는 길에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결의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