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새겨주신 구호 

  2015년 4월 19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아주시였다.
발전소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발전소건설로 철거된 인민들의 살림집문제에 대하여 물으시였다.
당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침수지역 주민들의 살림집문제는 해당 도에서 맡아 해결하게 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일군들과 청년돌격대지휘관들은 여기에 응당한 관심을 돌리지 못하고있었다.
이에 대해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침수지역 인민들의 살림집건설을 군민협동작전으로 당창건 70돐까지 끝내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고나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늘 교시하신것처럼 우리가 일떠세우는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은 어느것이나 다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년돌격대에서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들고 인민생활과 나라의 전력문제를 푸는데 앞장에 서야 하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에게 인민에 대한 투철한 복무정신을 깊이 심어주시는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은 우리 청년들을 혁명을 알고 인민을 아는 전위투사로 더욱 억세게 키워갈 맹세를 굳게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