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대오의 중추가 되라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함께 수도에 새로운 거리를 하나 더 형성할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영예로운 과업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고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은 평양으로 달려왔으며 전국의 수많은 청년들이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에서 청춘의 기개와 열정을 남김없이 떨칠 결의를 안고 수도의 건설전역으로 용약 탄원하였다.
이에 대하여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지금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상태와 기세는 대단히 좋다고, 이번에 당중앙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10만명이 넘는 청년들이 수도의 살림집건설에 탄원하였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청년공산주의자들이 주체혁명위업개척의 골간이 되고 항일혁명투사들이 건국의 핵심이 된것처럼 오늘은 우리 청년들이 혁명대오의 중추가 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선봉대, 척후대가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의 이렇듯 크나큰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 청년들은 수도 평양에 만사람이 부러워하는 웅장화려한 거리를 짧은 기간에 일떠세우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