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사에 어린 다심한 손길
2016년 6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만경대소년단야영소의 동물사를 돌아보실 때의 일이다.
당시 야영소동물사에는 몇종 안되는 동물들이 있었다.
동물사의 여러곳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시고 야영각1호동앞에 이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동물사에서 범까지 기르지는 못해도 동물의 종수는 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여기에 동물사를 더 전개하고 동물들을 더 가져다놓는 문제는 중앙동물원과 협동하여 해결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구체적인 방도까지 세워주시였다.
그러시고는 동물사를 더 넓히고 동물의 종수를 늘이면 아이들이 좋아할것이라고 정답게 이르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동물들이 늘어나는 경우 제기되는 사료보장문제에 대해서도 깊이 마음쓰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