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라
2020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황해남도의 태풍피해지역을 찾으시였을 때에 있은 일이다.
오랜 시간에 걸쳐 피해를 입은 논과 밭들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태풍8호에 의한 피해규모가 예상하였던것보다 적다고, 걱정이 태산같았는데 이만한것도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농업과학연구기관과의 련계밑에 농작물피해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생육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 수확고감소를 최소한 줄이도록 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이 어렵고 힘들 때 그들속에 깊이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면서 힘과 용기를 주고 성심성의로 도와주는것이 우리 당이 응당 해야할 최우선과업중의 하나이라고,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있는 당중앙위원회가 되여야 한다고 뜨겁게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자애로운 모습을 숭엄히 우러르며 일군들은 더욱 가슴깊이 새겨안았다.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인민들의 제일 가까이에서 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는것, 바로 이것이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의 본분이라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