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높은 평가
2016년 7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느한 어분사료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여러 생산공정을 일일이 돌아보고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곳에서 생산한 어분사료들도 보아주시였다.
기쁨에 넘쳐 공장의 생산잠재력이 대단하다고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제는 우리가 만든 사료를 가지고 양어를 통이 크게 할수 있게 되였다고 확신에 찬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어분사료들이 콘베아에 실려가는 흐름선을 따라 걸음을 이어가시면서 그이께서는 오늘처럼 우리가 현대적인 설비들을 그쯘히 갖추어놓고 위대한 장군님께 물고기사료를 마음먹은대로 생산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였다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일군에게 오늘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과 당에서 풀자고 하는 문제를 스스로 맡아안고 헌신분투할줄 아는 참된 일군을 만나게 되여 참 기쁘다고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정녕 그날의 뜻깊은 말씀은 자기의 힘과 기술로 물고기사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글타글 애써온 애국의 마음에 대한 값높은 평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