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적시책속에 복된 삶을 누리는 장연군의 백살장수자
인민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장연군의 장수자가정에 경사가 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장연군 화원로동자구 136-1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리복순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태여나 어려서부터 고된 로동을 강요당하고 낯설은 이역땅에서 천대받던 할머니는 해방후 조국의 품에 안겨서야 인간의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 할머니는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고마운 당과 조국에 보답할 일념을 안고 성실히 일해왔다.
장연군의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로인은 격정을 금치 못하며 사회주의대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할머니의 가족, 친척들은 오늘의 이 영광을 대를 이어 길이 전하며 당의 령도따라 지방진흥의 새시대를 앞당겨오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 충성과 애국의 자욱을 새겨갈 열의에 넘쳐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