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구역인민병원 치과분원에서 기증설비이관식 진행
년로자들의 건강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서 2008년부터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와 협력하여 선교구역인민병원 치과분원에 대한 후원사업을 주선하여 온 연길의명의치제작유한공사 대표리사 김행선선생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선교구역인민병원 치과분원에 해외동포들의 애국의 마음이 깃들어 있는 기증설비들을 이관하는 모임이 2013년 5월 28일에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기증설비이관식에는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와 선교구역인민위원회 일군들, 선교구역인민병원 치과분원을 비롯한 관계부문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기증설비이관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미국에서 살고있는 해외동포들인 김수명, 리종철, 리도신, 리도리스부부 그리고 임현숙선생들이 조국을 방문하고 행사에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와 선교구역인민병원 치과분원을 대표하여 발언들이 있은 다음 선교구역인민병원 치과분원의 설비현대화를 위하여 많은 후원을 아끼지 않은 코스모카페유한공사 사장이며 미주삼륙국제의료봉사단의 회장인 김수명선생과 연길의명의치제작유한공사 대표리사 김행선선생이 축하발언을 하였다. 발언자들은 치과분원의 설비현대화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도 치과분원의 정상적인 치료사업과 년로자보호사업에 필요한 후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가며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강한 나라를 건설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이야기하였다. 행사가 끝난다음 참가자들은 치과분원에 새로 들여온 설비들을 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