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뉴질랜드동포협의회 회장 조봉래선생의 후원사업  



   재뉴질랜드동포협의회 회장 조봉래선생과 부인은 2018년 10월과 11월 2차에 걸쳐 평양을 방문하여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후원사업과 관련한 사업을 토의하였다.
그는 또한 황해북도 은파양로원을 참관하여 양로원보양생들의 생활을 개선하며 그들의 생산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뜨개실과 뜨개바늘, 안경들을 기증하였다.
선생은 여러 해외동포선생들의 성의가 담긴 기증물자들이 양로원로인들의 생산활동과 정신육체적건강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재뉴질랜드동포협의회 회장 조봉래선생은 2017년 4월 6일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양로원을 방문하고 재뉴질랜드동포협의회의 명의로 보양생들의 식생활에 보탬을 주기 위해 콩기름 20t과 밀가루30t을 기증하였다.
동포는 앞으로도 조국의 년로자보호사업발전에 적극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적극 진행하겠다고 하였다.

재뉴질랜드동포협의회 회장 조봉래선생이 양로원의 보양생들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재뉴질랜드동포협의회 회장 조봉래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2015년 4월 22일부터 28일사이의 기간에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였다.
대표단은 평양시인민위원회양로원을 참관하고 기증물자들에 대한 립회를 진행하였으며 양로원의 보양생들과 뜻깊은 회포를 나누었다.
또한 대표단은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일군들과 협조사업과 관련한 문제를 토의하였으며 앞으로 양로원의 보양생들을 위한 식량 및 의약품, 필수용품들을 더 많이 후원하겠다고 이야기하였다.

2014년 12월 조봉래선생은 양로원에서 살고있는 로인들을 위하여 밀가루와 식료품, 의약품, 생활용품 등 많은 물자들을 기증하였다.

2013년 11월 9일 재뉴질랜드동포협의회 회장 조봉래선생이 평양시인민위원회양로원을 또다시 방문하였다.
조봉래선생은 성의껏 준비한 옷류와 식료품을 양로원에 기증하였다.
조봉래선생은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의 일군들과 약품, 피복, 기초식품보장문제 그리고 에네르기문제 등 양로원후원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2013년 5월 16일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한 재뉴질랜드동포협의회 회장 조봉래선생은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만나 년로자보호사업을 더 한층 개선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협력할데 대하여 토의하였다.
그는 양로원에 있는 로인들을 위하여 고급 화장크림과 헬스 제트엔사장 임헌국동포의 지성이 깃든 콜레스테롬분말가루 400통을 기증하였다.

한편 재뉴질랜드동포협의회 회장 조봉래선생은 2013년 2월 19일 평양시인민위원회양로원을 찾아 보양생들의 생활을 료해하고 뉴질랜드광명교회의 이름으로 해면깔개 300개, 식용기름 100kg 을 기증하였으며 조국의 로인들을 위해 좋은 일을 더 많이 할 의지를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