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박희달선생과 배상호선생이 평양시인민위원회양로원을 방문  



   2012년 5월 4일 평양시인민위원회양로원을 찾은 재미동포 박희달선생과 배상호선생은 로인들의 생활에 필요한 세탁비누와 식료품들을 기증하고 보양생들과 뜨거운 동포애적인 담화를 진행하였다.
  선생들은 자신들이 직접 가지고 온 당과류들을 로인들에게 나누어주면서 양로원의 로인들이 남은 여생을 정신육체적으로 건강하여 보람있게 살기바란다고 이야기하였다.
  박희달선생은 자신도 년로한 몸이지만 아직도 정력적으로 사업하고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비록 작은 힘이나마 조국 로인들의 생활향상을 위한 일에 바치겠다고 진정에 넘쳐 이야기하였다.
  배상호선생은 보양생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물자들에 대해 심중히 알아보고나서 장애자용 기구들을 비롯한 실효성을 가지는 설비, 물자들을 정기적인 조국방문을 통해 실현하겠다고 약속하였다.
  한편 박희달, 배상호선생들은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를 통하여 장애자용 사륜차 100대를 양로원들에 기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