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훈출판물보급원 김영숙동무
사리원시출판물보급소 보급원 김영숙동무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1976년부터 현재까지 출판물보급원으로 사업하고있다. 그는 지난 수십년간 1500여권의 도서에 대한 해설문을 집필하고 시안의 공장, 기업소, 농장 등을 찾아 들끓는 현장에서 2760여회의 도서선전을 진행하였다. 때와 장소에 구애되지 않고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구수하고도 참신하게 진행하는 그의 도서선전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으며 그들모두를 당정책관철을 위한 위훈창조에로 적극 떠밀어주었다. 오늘도 지칠줄 모르는 열정을 안고 맡은 일에 성실한 땀을 바쳐가는 그의 가슴속에는 2012년 5월에 어머니조국이 안겨준 공훈출판물보급원의 영예가 소중히 간직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