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훈설계가 백도원동무
백두산건축연구원 실장 백도원동무는 근 50년간 설계연구부문에서 일하고 있다.
그는 평양산원, 창광거리, 청류관, 빙상관을 비롯한 수많은 건축물설계에 참가하였다.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과 애국의 마음을 안고 설계도면과 함께 한생을 살아온 그에게 당과 국가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이 모셔진 시계표창과 높은 급의 국가수훈을 안겨주었다.
뿐만아니라 대회들에도 불러주고 사회주의애국공로자로, 2005년에는 공훈설계가로 온 나라에 높이 내세워주었다.
그는 몸소 연구원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두차례나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도 지니였다.
나날이 커만 가는 당과 국가의 사랑과 믿음에 더 높은 사업실적으로 보답할 일념 안고 그는 오늘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더 많이, 더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에 자신의 힘과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