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환동무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졸업하고 전력공업성 중앙전력설계연구소에서 40여년간 일해오고있다.
그는 수십개나 되는 대상들의 전력자원조사로부터 시작하여 변전 및 배전계통설계와 시공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하였고 측정부문, 보호 및 차단부문, 자동화부문들에 대한 설계도 책임적으로 하여 시공과정에 사소한 문제도 나타나지 않도록 하였다.
그는 높은 급의 국가수훈도 받았으며 위대한장군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도 지니게 되였다.
원산군민발전소건설에 참가하여 자기의 지혜와 정열을 깡그리 바친것으로 하여 2016년 7월 공훈설계가칭호를 수여받았다.
70살이 훨씬 지난 오늘도 그는 국가적인 중요대상건설에 필요한 초고압변전계통의 설계를 책임지고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기 위해 아글타글 애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