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훈설계가 신성철동무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룡성기계설계연구소 실장 신성철동무는 당에 대한 충성심과 열렬한 애국의 마음을 안고 중요대상설비생산에 자기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그는 자기가 작성하는 한장한장의 설계도면을 한갖 점과 선, 수자와 부호로 이루어진 종이장으로가 아니라 사회주의조국을 떠받드는 초석처럼 귀중히 여기고 지난 30여년간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대상설계작성에 자기의 열과 정을 깡그리 쏟아부어왔다. 그는 일단 대상설계를 맡아안으면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도록 완벽하게 해내기 위해 피타게 고심하며 사색을 이어나갔다.
그 나날 그는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찾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니였다.그날의 감격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그는 당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진행되는 방대한 흥남가스화1계렬공정건설의 선행공정을 맡은 설계가로서의 자기의 책임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
나라에서는 비료생산의 주체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세운 그의 공로를 귀중히 여겨 2011년 12월 공훈설계가의 영예로운 칭호를 안겨주었다.
그는 지금도 마음속신들메를 더 바싹 조여매고 분발하여 맡은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면서 설계가들이 자기의 사명과 본분에 충실하도록 적극 이끌어주고있다. 도면우에 새겨가는 점 하나, 선 하나에도 설계가의 량심이 비낀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실성원들에게 늘 강조하면서 그는 오늘도 집단을 능력있는 실력가집단으로 키워나가고있다.